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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나 조회: 2200, 줄수: 21, 분류: Etc.
자고 일어나보니 피지... ^_^

저도 뭐가 우찌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_^
아무튼 자고 일어나보니 피지란 나라에 와 있었습니다.
아직은 도무지 낯선 나라라서
아침에 눈 뜰때마다 여기가 어딘가, 내가 왜,,,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서먹하고 낯설고, 막막한 마음...
하지만 네팔에서처럼 차차 적응되리라는 것 알고 있기에
그리 힘들지는 않습니다.
견딜만 합니다. ^___^;;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예전에 남동생이 군대갔다와서 멋지게 쓰던 말을 기억하며
열심히 잘 지내겠습니다.
피지 한 번 다녀가셔야지요? ^_^

피지에서 김지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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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11)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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