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크눌프 조회: 823, 줄수: 9, 분류: Etc.
안타깝네요 완주를 못하셔서..저도..곧 갈생각..
담부터는 아스피린 가지고 가시길..하루 한갸씩..
저도 안나푸르나 가면서 매일 먹엇습니다.
님의 에베레스트 트래킹 이야기 잘봤습니다.
저도 혼자갔었는데 저같은 분이 또 계셨군요. 류배상씨도
저도 한번 트리부반 공항에서 뵜었는데..
빠르면 7월..늦으면 늦으면 아마도 내년 초쯤 다녀올 생각입니다.
요즘 회사사정이 불확실해서..맘은 사표내고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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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3:20)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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