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제주흥부 조회: 2336, 줄수: 13, 분류: Etc.
Re: Re: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곳.
내가 20년전에 제주로 이민왔을 때가 생각나는 구절이다.
지금은 많이 찌들었지만 그때는 제주의 인심도 그랳단다.
그리고 지금 보다 맑은 공기 맑은 물이었단다.
바다속엔 물 반 고기 반 이었었다
지금은 가까운 바다 속이 오염되어 3급수에서나 사는 고기만 몇마리 살고있다
나도 너무 오래 제주에 살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한국에선 골프치기 제일 좋은 곳이다.
아마 2년 후면 어쩌면 물가 싼 나라로 갈 지 모르겠다.
아뭏든 부럽다
잘 살아라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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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12)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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