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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수용 조회: 2466, 줄수: 23, 분류: Etc.
[안나푸르나 트래킹]1.타멜
연재라면 우습고 3월23일 부터 4월5일까지 안나푸르나 BC 트래킹을 마치고 찍었던 사진과 생각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사장님 약속 지켰죠? 제가 좀 게흘러서...^^ 혹 이상한 내용이 있거나 제가 잘못알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따끔하게 정정해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카투만두는 네팔의 수도이며 또 모든 히말라야 산맥을 가기위해 여행객들이 거쳐가는 곳이다.
난 뭣도 모르고 시작했기 때문에 사실 히말라야 이외에는 특별히 준비한 것이 없었다. 관광은 생각지도 않았다.
단지 트래킹 전 퍼미션을 받고 지도를 사고 그냥 구경삼아 갔던 타멜이라는 우리나라로 말하면 이태원 같은 곳을 그냥 배회했다.


게스트 하우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다. 그래서 그런지 상점들도 많고 볼거리도 많다.
특히나 그곳에는 트래킹 만을 위한 여행사(?)들이 많이 있었다.



서점도 생각외로 많은 편이고 서점들이 그나마 깨끗하다. 깍는 곳이 모두 가능하지만 서점에서 지도와 사진은 깍기가 힘들다.



배회하던 중에 길거리 한구석에서 머리를 깍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카투만두는 마치 혼란의 도시 처럼 여겨졌다. 매연과 무질서....사진에서만 보던 60~70년대의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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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15)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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