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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히말 조회: 2455, 줄수: 16, 분류: Etc.
서울에서...
네팔 잘지키고 있어?
카투만두에 큰 비가 왔다구 소식들었어
내친구 집부엌 창문이 날아가 버리고 전화는 몇날씩 불통이었다구
서울은 눈이 팽팽돌정도야
이제서야 좀 정신을 차리고 멜보내네
오자마자 한동안 사슨지 먼지 하는애때매 불안에 떨구
이제 갈때되니 돌아갈 길이 걱정되네
가는길이 홍콩일수도 있자나.
무서버서 살겠나

극장가서 표두 살줄몰라 버벅거리지.
백화점가서 두리번거리지..
참나 이제 사회부적응자의 길로 서서히 잡어드는듯..
내칭구 신랑이 날보러 언제 출감했냐구 두부찌개 먹으로 가자구하네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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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23)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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