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정종원 조회: 2150, 줄수: 8, 분류: Etc.
제일 먼저 왔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제일 먼저 와서 축하드려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어디에 글을 남겨야 되는지 몰라서....(죄송합니다 변명입니다)
늦은 점심을 먹고 여유있게 차 한잔을 마시면서 사진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냥 입가에 미소가 생기네요. 내가 여길 가봤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서울은 봄비에 추적추적 젖어가고 있네요. 꽃망울보다는 여름의 파란 잎들을 위해 이 비를 반기는것 같고요.
즐겨찾기 해 놨습니다. 자주 들어와서 여행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됐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축하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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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27)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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