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장정모 조회: 2255, 줄수: 14, 분류: Etc.
Re: 고맙다!
서울에 봄비가 내리고 있다고?
이곳은 언제인지 모르게 여름이 되었다.
잘 지내지?
오늘 이곳은 번다라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단다.
언젠가 시간이 허락하면 함께 히말을 오르도록 하자.
그래도 가끔은 네가 보내오는 소식이 큰 위안이 되고
비로소 내가 참 멀리도 와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늘 건강하고, 하는 일 언제나 네가 노력한 만큼은 성과가
있기를 이곳에서 기원드리마!
찾아주어서 고맙고 가끔은 그곳 소식을 알려다오?
내내 행복하기를...

네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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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27)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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