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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준서 조회: 2585, 줄수: 41, 분류: Etc.
태국을 들러 밤차(?)타고 지금 도착~~~~~
태국에서 잘 놀고 장형 말대로 아주 알뜰하게 쓰고 왔습니다.

정말 돈 쓸만큼 딱 맞더군요. 마사지(2시간짜리) 1박 2일 동안 2번 받고

마사지 정말 싸데요.. 좋은데라고 해 봐야 우리돈 만원 안짝...

비행기 안에서 신혼여행 온 부부들한테 내가 그 얘기하자 자기들은

40달러(2시간짜리) 냈다나~~  한술 더 떠서 어떤 부부는 3시간 반에

100불...

나 보고 괜히 얘기해서 배만 아프다고..

랍스터 먹고...  왕궁,사원,툭툭(오토릭샤)아저씨한테 끌려 다니며

관광시켜준다고 하더니 결국 쇼핑하고 나중에 싸운 일...

잘 놀다 왔습니다.



네팔에서 장형과 혜경씨의 갖은 핏박(?)에도 나는 하루하루 꿋꿋이

버티며 이겨냈습니다.^___^  

역시 전 대한의 장한 아들 인가 봅니다.


지금 막 도착했어요.. 민혜씨는 포카라 잘 갔겠죠?

혜경씨!!  오늘 아침 ?수는 했겠죠?

흐흐~~~  전 이만 물러납니다.


장형!  혜경씨 성웅이 히말리외 두 분 딸기까지  안부 전해 주시구요.

연락합시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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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39)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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