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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수영 (wine333@hanmail.net) 조회: 778, 줄수: 28, 분류: Etc.
여기 서울
정확히 8시 30분에 보딩이 시작되었답니다(8시30분 출발이었지만)
민정언니랑 저랑 예정된 8시 30분 시간에 비행기를 탈 수 있다는 환장적인 현실을 믿을 수 없어하며^^
아침에 원샷한 미역국에 감사를 아니 드릴 수가 없었지요.
보아하니.. 의영오빠는 EBC를 못 간 것 같은데..
아침에 미역국 남길때 예감했습니다^^

민정언니랑 전 방콕에 1시쯤 도착하여
방콕 시내로 나가서 아이스크림도 실큰 먹고
맛사지도 받고
시내구경도 하고
씨푸드 음식도 배터지게 먹고
군것질 쇼핑 이것저것 두루두루 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참... 민정언니는 밤12시 대한항공이어서 먼저 출발하고
전 새벽 1시 반 아시아나 타고 오전에 서울 왔습니다

여기 가을냄새가 너무 조아요.. 비도 안오고

참... 거머리 물린자국을 살피며
제가 정말로 히말라야에 갔었던가를 애써 기억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사진도 뽑고
여행기도 써야지여..
차근차근....^^

아... 벌써 혜경언니의 환장적인 밥상이 그리워요
흑... 여긴 밥이 없거든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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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0(13:12)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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