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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히말 조회: 2462, 줄수: 36, 분류: Etc.
전화할까?(임현담선생님 여기쉽게오게 링크좀 살려주세요)
정말 보고싶구 사랑하는 내친구들 잘지내?
어제 혼자 포장마차같은데 앉아서 순대먹었어.
난 순대별루 좋아하지두 않거든 근데 성웅이 아빠생각이나서...
글구 송씨생각두했지 , 작은 장씨두..
삭제할라구러지마 대신먹은거니까.
말했자나, 난 순대 안좋아한다구.
근데 그거먹구 배가 싸하게 아프데..
이거읽구 누구든 고소해하거나 행복해하면 안되는데..
근데 성웅이아빠 멜 주소가 머여?
큰장씨, 송씨, 작은장씨, 나버리지마아
버릴라면 엄청큰 쓰레기봉투 필요하자너.
우리엄마는 날 막버릴라구래,근데 엄청킄 쓰레기봉투가없어서
못버리는듯싶어
다행이지.^^
큰장씨 입삐쭉거리지말어..
설마 여즉삐져있는건아니지?
삐지지말어. 들어갈때 순대 한아름 사갈께, 무파마두..
인제 김오섭아저씨두 날 버린게야
전엔 늘물어주시던안부도 안물어주시고..
건강하시죠?

다시 내친구들에게
송씨 엄마집전화번호좀 알려주라
전화해서 맛난것좀 사주시라고해야지..
친구들 내가 없어 외롭고 심심하지...^^
미영이는 13일날 서울들어온다네

안되겠다...좀있다가 전화한통해야겠다...
목소리라도 들어야지
얼굴을 짐작안가게하는 우리 송씨목소리 함들어야겠다
좀있다가 통화하자
사랑해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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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5:58)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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