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류배상 조회: 2337, 줄수: 11, 분류: Etc.
Re: 아직도 '자갈치'에 있습니다.

아직 부산입니다.
처갓집 장모님 사랑 속에서 도끼자루 썩는줄도 모르고 세월 보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널널해서 이러고 있는 것은 아니고... 할 일이 태산.
이곳에 왜 이리도 오랜 시간을 죽치고 있냐면,
한국의 여러 집 중에서 처갓집이 지내기가 제일 편해서 그렇습니다. ^_^

수원에 올라가면 시간 만들어 전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한번 만나 뵈어야지요.  감사합니다.

이전: 배상씨
다음: 8월에 하는 트래킹 괜찮을까요??
2003/07/26(14:35)
CrazyWWWBoard 2000

Reply Modify Delete Forward Prev Next Post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