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명 록

  작성자   : 조연진 (bbq4@naver.com) 조회: 2632, 줄수: 9, 분류: Etc.
따뜻한 차 감사히 마셨습니다 ^^
오늘 어머니 시계 맡겨 드리고 간 서울 새댁입니다.
따뜻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커피도 추운데 맛있게 얻어먹고
서울 올라왔습니다 ^^
스위스 보내고 못 고친다는 시계 고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기쁘네요! ^^
6개월은 기본이다~생각하고 설레이며 기다리고 있으니
너무 무리마시고 지금처럼 따뜻하게 시계들 돌봐주세요 ^^
오늘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대구도 많이 추워졌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이전: Re: 시계가 늦어집니다.
다음: Re: 따뜻한 차 감사히 마셨습니다 ^^
2017/01/13(19:08)
CrazyWWWBoard 2000

Reply Modify Delete Forward Prev Next Post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