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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얼음가시 조회: 696, 줄수: 40, 분류: Etc.
꼭 6개월만에 다시 ... 저는 약속지켰는데...
아 ~  주인이 류배상님이 아니시네요~
암튼, 안녕하세요(..)
근데, 주인이 전연 다른분이시라 ... ('')
참내,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될런지 ~ 원 (__)
설마, 인수인계 철저히 되신상태시겠죠 (^^)

저, 얼음가시는 딱 6개월전에 네팔에 가겠다고 했다가...
어떤사정(?)으로 못가고... 약속대로 지금 들어왔습니다.

언젠가, 누군가로부터 "네팔에서" 주인이 피지로 가셨다는 얘기는
들은것도 같은데... 에이~ 설마... 그랬는데...
진짜였군요(^^)

암튼, 에고~  첨부터 다시 얘기해야되겠죠 ~~ 간략하게나마 ~~~
저는 올해로 딱 40줄에 들어선 여성이고, 생각하는바가 있어(아무생각없을수도 있슴돠 ~^^;) 회사를 8월말일경에 회사를 그만둘 예정인 상태이고,
막간(?)을 이용해서 약 2주간 네팔여행을 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전문적인 산행은 절대(쩔때)안되는, 그러나 강단은 누구보다 있다고 혼자
자부하는 여성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뭘 몰라도... 산에서는 겸손해야된다는 자세는 갖고있습니다.  산이 거부하기전에 제몸이 먼저 거부할지도 물론 모르겠지만요 ^^

좀더 자세한 일정은 다시 올리겠지만...
가는 날짜는 잡혀있기에... 예약을 할까합니다.
출발하는 날짜는 9월2일입니다.
꼭 정해진 코스대로 움직일 생각은 없습니다.
그때그때 ... 일어나는 상황에 저를 맞출생각입니다.

머무는 기간은 약 2주간입니다.

예약 지금쯤 하는거 맞지요??

아직, 기간이 좀 있는지라, 나름대로 몸도 만들고, 책도 보고... 그럽니다
요즘은~~

좋은나날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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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13:58)
CrazyWWWBoard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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